
연기자 연정훈이 농구대결에 한일전급 투지를 보였다.
23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연정훈이 농구대결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3대 3으로 나뉘어 7점 내기로 농구대결을 펼쳤다. 연정훈은 경기 초반 무서운 집중력을 선보이며 득점에 성공했다. ‘열정훈’ 모드가 켜진 연정훈은 패스보다 직접 해결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코트를 점령했다. 상대팀인 딘딘은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느냐”, “허재냐”라고 말하며 힘들어 했다.
그러나 연정훈은 ‘열정훈’ 모드로 뛰어다니다가 급격하게 체력이 방전되고 말았다. 그 사이 상대팀 문세윤, 김선호, 딘딘이 득점을 이어가며 역전을 했다. 체력이 고갈된 연정훈은 “이제 나도 늙었나보다.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문세윤 역시 “여름방학이 뭐 이렇게 힘드냐”라고 말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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