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3년 만에 바뀐 현대차 코나, 고성능 'N라인'도 나온다

입력 2020-08-26 16:50   수정 2020-08-27 01:55

현대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가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된다.

현대차는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더 뉴 코나’(사진)의 외장 티저 이미지를 26일 공개했다.

더 뉴 코나는 2017년 나온 1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소형 SUV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새 모델에는 고성능 모델 ‘N’과 일반 모델 사이에 있는 준고성능 ‘N라인’이 추가된다.

더 뉴 코나의 앞모습은 전보다 넓은 비율이 강조됐다. 볼륨감을 강조한 후드(보닛)와 슬림한 라디에이터그릴 사이 예리한 모서리는 상어 코와 닮았다. 얇고 정교한 주간주행등은 세련된 인상을 준다. 더 뉴 코나 N라인은 공기역학 기술이 강조된 전용 디자인을 채택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