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 하지원, "맛 죽음이다"...영롱한 '소고기 뭉티기'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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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27 21:38   수정 2020-08-27 21:41

'바퀴 달린 집' 하지원, "맛 죽음이다"...영롱한 '소고기 뭉티기'에 감탄

'바퀴 달린 집'(사진=방송 화면 캡처)
달린 집'(사진=방송 화면 캡처)
달린 집'(사진=방송 화면 캡처)
달린 집'(사진=방송 화면 캡처)


‘바퀴 달린 집’ 성동일이 하지원을 위한 소고기 뭉티기 초밥을 선보였다.

27일 방송되는 tvN ‘바퀴 달린 집’ 최종회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와 게스트 하지원이 거제도에서의 푸짐한 저녁 한 상을 즐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삼 형제는 하지원을 위해 갯장어 회무침, 갯장어 물회, 불볼락 튀김, 갯장어 샤부샤부 등 성대한 거제도 만찬을 준비했다. 진구는 회무침을 비롯해 갯장어 물회를 손수 준비했고, 거기에 육지 메뉴인 소고기 뭉티기까지 하지원을 위해 대령했다.

이어 진구는 "준비하면서도 설레였어요"라며 하지원에 대한 여전한 팬심을 드러냈고, 하지원은 "맛 죽음이다"라며 소고기 뭉티기의 풍부하고 고소한 맛에 감탄했다. 성동일은 "소고기 뭉티기로 내가 또 색다른 메뉴를 준비하겠다"며 밥알을 뭉쳐 그 위에 와사비를 올리고 소고기 뭉티기를 올렸다.

하지원은 "또 초밥 장인이 등장하셨다"며 한껏 기대했다. 이에 성동일은 토치로 소고기 뭉티기를 그을리며 한껏 셰프 퍼포먼스를 발휘했다. 성동일은 완성된 초밥을 하지원에게 직접 올려줬고 하지원은 감탄했다.

한편 '바퀴 달린 집'은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우리나라 최초로 등장한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모습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힐링을 책임져왔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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