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판정단 폭풍눈물 흘리게 한 ‘장미여사’의 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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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30 11:12   수정 2020-08-30 11:14

'복면가왕' 판정단 폭풍눈물 흘리게 한 ‘장미여사’의 선곡

복면가왕(사진=MBC)

오늘(30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을 앞둔 가왕 ‘장미여사’와 초특급 실력을 갖춘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공개된다.

가왕 ‘장미여사’가 본인에게 승리를 안겨준 KCM, 민우혁에게 평가를 받게 돼 눈길을 모은다. 6연승 도전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흐르고 있는 와중에 판정단석에는 KCM, 민우혁을 주축으로 ‘반 가왕파’가 형성된다. 이에 본인의 기록을 지키고 싶어 하는 손승연까지 합세해 가왕 ‘장미여사’의 6연승에 가시밭길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가시밭길’을 걷고 있는 5연승 가왕 ‘장미여사’의 선곡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다. 인트로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진한 여운을 안긴 무대에 김현철은 “20년짜리 모노드라마를 보는 느낌”이라며 극찬하고, 일부 판정단들은 눈물까지 보이며 그녀의 무대에 초집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가왕 ‘장미여사’의 강렬한 방어전과 실력파 복면가수 4인의 무대는 오늘 저녁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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