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2.26
(34.18
0.65%)
코스닥
1,142.40
(1.93
0.1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독일, 올해 성장률 전망치 -6.8%→-5.8%로 조정[종합]

입력 2020-09-01 21:45   수정 2020-09-01 21:47



독일 정부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1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페터 알트마이어 경제에너지부 장관은 독일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5.8%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 4월 말 전망치인 -6.8%에서 1.0%포인트 상향 조정한 것이다.

알트마이어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충격을 받은 독일 경제가 V자 모양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독일의 국내총생산(GDP)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심각했던 지난 2분기에 9.7% 감소했다.

알트마이어 장관은 GDP가 내년에 4.4%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2022년에야 코로나19 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위해 상점 운영 중단 등의 '셧다운' 조치를 다시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