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아이발티노스타트 단독요법으로 미국 중심의 글로벌 임상 2상을 신속하게 실행하기 위한 것이란 설명이다.
파렉셀은 미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위한 서류 작업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임상 2상 구조, 연구요약서 등을 검토 및 준비한다. FDA 승인과 승인 이후 임상기관 개설, 환자모집 등 글로벌 임상시험의 전반적인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자는 "30년 넘는 경험을 가진 파렉셀과 함께 FDA로부터 임상시험 허가를 빠르게 받아내겠다"고 말했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