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귀찮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끈끈한 팀워크 현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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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07 14:17   수정 2020-09-07 14:19

‘연애는 귀찮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끈끈한 팀워크 현장 포착

연애는 귀찮지만 (사진=MBC에브리원)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대방출됐다.

MBC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는 연애는 하고 싶은데 심각한 건 부담스럽고, 자유는 누리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은 2030들의 한 지붕 각방 동거 로맨스다. 현실 공감과 가슴 뛰는 설렘을 동시에 안겨주며 ‘2030 취향저격 로맨스 명작’이라는 반응을 이끌고 있다.

‘연애는 귀찮지만..’에는 매력적인 2030 캐릭터들, 이 캐릭터들을 돋보이게 하는 매력적인 배우들이 있다. 지현우(차강우 역), 김소은(이나은 역), 박건일(강현진 역) 등. 이들 배우들은 모두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품고 촬영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배우들 사이의 호흡도 완벽 그 자체라는 후문. 이에 ‘연애는 귀찮지만..’ 촬영 현장에서는 늘 웃음일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9월 7일 ‘연애는 귀찮지만..’ 촬영 현장 이곳저곳에서 포착된 다양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만으로도 얼마나 ‘연애는 귀찮지만..’ 배우 및 제작진의 팀워크가 좋은지 알 수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 등 배우들이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한 장면도 허투루 하지 않으려는 배우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또 카메라를 통해 촬영 장면을 진지하게 모니터 하는 모습 또한 놓칠 수 없다.

그런가 하면 배우들의 얼굴 가득한 미소 또한 돋보인다. 첫 방송부터 여심을 뒤흔들었던 ‘공주님 안기’ 장면 촬영 현장 속 지현우와 김소은의 웃음, 손바닥을 마주치며 즐거워하는 김소은과 박건일, 엄지를 번쩍 들고 눈웃음과 윙크를 날리는 지현우,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브이자 포즈를 취하는 김소은 등. 화기애애한 ‘연애는 귀찮지만..’ 촬영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와 관련 ‘연애는 귀찮지만..’ 제작진은 “또래 배우들이 모인 만큼 촬영 현장은 늘 즐거운 웃음이 가득했다. 특히 맏형인 지현우는 후배 배우들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것은 물론 남다른 배려심을 보여줬다.

김소은은 해피 바이러스의 면모를 발휘, 촬영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박건일과 다른 배우들 역시 열정을 다하며 제작진까지 으?X으?X할 수 있게 했다. 끈끈한 팀워크를 통해 더욱 좋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며 열혈 시청자들을 애태우고 있는 MBC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5회는 9월 8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그게 앞서 9월 7일 월요일 밤 9시 30분 MBC에서 4회가 재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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