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귀찮지만..' 김소은 사진 찍는 박건일, 달달 눈빛+스킨십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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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08 12:36   수정 2020-09-08 12:38

'연애는 귀찮지만..' 김소은 사진 찍는 박건일, 달달 눈빛+스킨십 '심쿵'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사진=MBC에브리원)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편안한 남사친 박건일은 이제 방종한 남친이 될까.

MBC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이하 ‘연애는 귀찮지만..’)에는 18년 여사친 남사친이 등장한다. 바로 이나은(김소은 분)과 강현진(박건일 분)이다. 두 사람은 한 집에서 자도 아무 일도 없을 것이라 자신하며, 서로에 대해 이성적인 감정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 자신해왔다.

그러나 착각이었다. 둘 중 한 사람이 상대를 이성으로 바라보기 시작한 것. 누구보다 친구로서 이나은을 걱정하며 자신의 집을 내어줬던 강현진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나은을 보고 가슴 뛰는 설렘을 느끼기 시작했다. 동시에 옆집 남자 차강우(지현우 분)와 이나은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있다. 이에 이나은을 사이에 둔 차강우와 강현진의 삼각 로맨스가 시작될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8일 ‘연애는 귀찮지만..’ 제작진이 평소와 다른 느낌으로 마주하고 있는 이나은과 강현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나은에게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강현진의 모습에서, 그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이에 벌써부터 설렘과 함께 궁금증이 치솟는다.

사진 속 이나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단정하게 차려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머리를 질끈 묶고 안경을 쓰는 등 편안한 옷차림으로 작업을 할 때의 이나은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녀 앞에는, 이렇게 달라진 그녀의 모습을 카메라 렌즈에 담고 있는 누군가가 보인다. 그녀의 18년 남사친 강현진이다.

강현진은 반한 듯한 눈빛으로 이나은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 직접 이나은의 옷매무새와 머리카락을 정리해주고 있다.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강현진의 얼굴에는 달달한 미소가 가득하다. 반면 살짝 놀란 듯한 이나은의 표정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대체 강현진은 왜 이나은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것일까. 이나은을 향한 강현진의 마음에 변화가 생긴 것일까. 이나은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본격 삼각로맨스의 시작이 기대되는 ‘연애는 귀찮지만..’ 5회는 9월 8일 화요일 바로 오늘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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