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대우, 중남미에 코로나19 구호물품 기부

입력 2020-09-08 13:49   수정 2020-09-08 13:51


위니아대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칠레와 페루에 가전제품 등을 기부했다고 8일 발표했다. 중남미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25만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빠른 극복을 응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칠레의 코로나19 치료 지정 응급실 의료진에게 위니아 냉장고를 전달했고, 칠레 산티아고 소방관들을 위해선 전자동 세탁기를 지원했다. 페루 지역 저소득층에겐 위니아 냉장고와 마스크 4000장, 식료품 등을 기부했다.

박범석 위니아대우 페루 법인장은 “중남미 국가들은 코로나19 치료 환경이 열악해 피해가 심각하다”며 “지금의 대유행 상황이 조기에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