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 음악 프로듀서 'The BLANK Shop'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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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08 14:54   수정 2020-09-08 14:56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 음악 프로듀서 'The BLANK Shop'으로 변신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이 음악 프로듀서로 전격 변신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로듀서 'The BLANK Shop'의 시작을 알리는 'The BLANK Shop : Intro'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정형화되지 않은 여러 형태의 선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고, 도형들은 구성 및 분해되는 등 정형화되지 않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아티스트 'The BLANK Shop'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The BLANK Shop'을 시각화한 심벌 로고가 돋보인다.

'The BLANK Shop'은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이 아닌 프로듀서 활동명으로, 무엇이든 대입할 수 있는 빈 공간을 의미하는 'BLANK'처럼 아티스트 맞춤형의 폭넓은 음악들을 선보인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향후 프로듀서 'The BLANK Shop'은 대표 장르인 재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선보이는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함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윤석철은 해외 유수의 재즈 페스티벌과 콩쿨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자이언티, 권진아, 샘김, 백예린, 폴킴 등 대중 음악씬의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감성적 시너지를 발휘, 대중 음악시장에서도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윤석철 트리오' 멤버로 한국 재즈계에서 11년간 유기적이고 실험적이며 재즈 본연의 즐거움에 천착한 작품 및 공연활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처럼 윤석철은 재즈와 팝, 힙합, 일렉트로닉, 발라드까지 아우르며 재즈 마니아층과 뮤지션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프로듀서 'The BLANK Shop'의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프로듀서 'The BLANK Shop'은 9월 중 첫 번째 앨범을 발표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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