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조영남X임영웅, '화개장터'로 흥 분출 무대 선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9-09 22:54   수정 2020-09-09 22:56

'뽕숭아학당' 조영남X임영웅, '화개장터'로 흥 분출 무대 선사

'뽕숭아학당'(사진=방송 화면 캡처)
'뽕숭아학당'(사진=방송 화면 캡처)
'뽕숭아학당'(사진=방송 화면 캡처)

‘뽕숭아학당’ 조영남이 임영웅과 '영영 듀엣' 파워를 과시했다.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쎄시봉 조영남, 송창식, 김세환 등 대선배들과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F4의 환상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조영남과 송창식은 임영웅을 서로 차지하기 위해 신경전을 벌였다. 조영남은 임영웅과 한 팀이 되기 위해 "감옥 갈 꺼 몇 년만에 나왔다"라며 무리수를 뒀다. 이에, 붐은 "영-영 커플해요"라며 조영나모가 임영웅을 듀엣팀으로 묶었다.

조영남과 임영웅이 선곡한 곡은 '화개장터'였다. 조영남은 얼굴에 수염까지 그리며 송창식을 누르고자 의지를 불태웠도, 두 사람은 멋드러지게 화개장터를 불렀다. 경쾌한 멜로디에 담담한 화음은 F4와 송창식, 김세환의 흥을 돋게했다. 임영웅은 대선배 조영남과의 흥 넘치는 무대를 마치며 "영광입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