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어게인' 이기우 출격, 김하늘·윤상현 얽히고 설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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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22 14:14   수정 2020-09-22 14:16

'18어게인' 이기우 출격, 김하늘·윤상현 얽히고 설킨다


'18어게인'에 이기우가 등장을 예고했다.

이기우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머느는 22일 "배우 이기우가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 2화부터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기우는 체육교사 최일권 역 캐스팅돼 열연을 펼친다. 이기우의 첫 등장 소식에 시청자들의 기대치가 한 껏 올라가고 있다. ‘태평양 어깨’로 유명한 이기우 체육교사 역할을 맡은 것에 벌써부터 설레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이기우가 연기하는 최일권은 선한 인상에 친절이 몸에 배어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사는 인물이다. 학창시절에 고덕진(김강현 분) 같은 약한 친구들을 괴롭혀 홍대영(윤상현 분)과 대립각을 세웠지만 지금은 개과천선한 모범교사로서 세림고의 신망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18 어게인' 1회에서 알 수 없는 힘으로 갑자기 18세 고등학생이 된 홍대영이 친구 고덕진의 아들인 것처럼 연기하며 고우영(이도현 분)으로서 학교에 첫발을 내딛어 발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2회에서는 일권과 우영이 어떻게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기우의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방송분에서 최일권과 고우영이 교사와 학생으로 마주한다. 독특한 상황이다"고 귀띔했다. 더구나 첫사랑 정다정(김하늘 분)이 이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설레는 일권의 행보가 극에 활력과 긴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교시절보다 한층 다부지고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며 다정에게 다가가는 일권과 이에 어쩔줄 모르는 고우영 두 남자가 얽히고 설키는 재미가 상당하다는 전언이다.

한편,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방송.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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