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옛 철길이 국제해안관광 1번지로 재탄생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10-06 14:51  

해운대 옛 철길이 국제해안관광 1번지로 재탄생

국가철도공단은 6일 동해남부선 폐선구간을 활용한 개발사업인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를 개통했다.

철도공단은 옛 동해남부선 미포∼송정역 구간 4.8㎞의 폐역?폐선 등을 활용해 해운대, 청사포 등 아름다운 해안절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안관광벨트 개발사업을 추진했다.

부산시도 공단으로부터 철도유휴부지를 제공받아 산책로 및 친환경 생태공원을 조성했다.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는 해변열차, 스카이캡슐 등 체험형 관광시설과 이용객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미포, 청사포, 송정정거장 및 달맞이터널, 미포블루라인광장, 주차장(453면) 등의 편의 시설물이 있다.

임주빈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은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가 우리나라 해안관광 제 1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체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