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양준혁, "세달 간 장모님 찾아뵀다"...19살차 예비신부 박현선과 러브스토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10-09 21:15   수정 2020-10-09 21:17

'백반기행' 양준혁, "세달 간 장모님 찾아뵀다"...19살차 예비신부 박현선과 러브스토리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사진=방송 화면 캡처)

'백반기행'에서 양준혁이 예비신부 박현선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양준혁과 예비 신부 박현선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남원의 연탄돼지갈비집으로 커플을 안내했다. 19살 나이차 극복을 어떻게 했느냐고 허영만이 묻자 양준혁은 "두세 달 동안 광주를 가서 장인 어른 장모님을 계속 찾아뵀다"라고 답했다. 이어 양준혁은 "계속 적극적으로 하니까 결국 포기하시더라. 서로 좋다고 하니까"라고 말했다. 박현선은 "지금은 엄청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양준혁은 박현선에게 찰밥을 직접 먹여 주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 모습에 허영만은 "나는 먹여 주지 말라"고 너스레를 떨며 "얼마나 좋냐. 찰밥만큼 둘이 서로 매력을 느끼고 있겠지"라고 말했다.

허영만은 박현선에 대해 "깨작거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양준혁은 "깨작거리면 사 먹이는 보람이 없는데, 사 주면 잘 먹으니까. 그래서 10kg도 쪘다"라고 덧붙였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