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귀찮지만..’ 지현우♥김소은, 로맨스-스킨십 장면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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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0-13 15:15   수정 2020-10-13 15:17

‘연애는 귀찮지만..’ 지현우♥김소은, 로맨스-스킨십 장면 폭발

‘연애는 귀찮지만..’ 지현우♥김소은 (사진=MBC에브리원)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지현우 김소은의 로맨스가 폭발한다.

13일 MBC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최종회가 방송된다. 매주 화요일 밤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던 2030들의 솔직 발칙 로맨스 마지막 이야기에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연애는 귀찮지만..’ 제작진이 과감하다 못해 아찔하기까지 한 차강우(지현우 분)와 이나은(김소은 분)의 스킨십 장면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13일 방송되는 ‘연애는 귀찮지만..’ 최종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첫 번째 사진 속 차강우는 이나은을 소파로 보이는 곳에 조심스럽게 눕힌 채 그녀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다. 이나은 역시 모든 신경과 마음을 차강우에게 집중한 모습. 금방이라도 스파크가 튈 듯 아슬아슬한 두 사람 사이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보는 사람까지 가슴 뛰게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조금 더 과감해진 두 주인공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차강우가 이나은을 공중으로 번쩍 안아 든 채, 서로 입을 맞추며 침대로 향하고 있는 것.

방안의 은은한 조명이 두 사람을 감싼 가운데 마지막 사진에서는 드디어 차강우가 이나은을 침대 위에 눕힌 것으로 보인다. 이나은은 평소보다 도발적인 눈빛으로 차강우를 바라보며, 손으로 그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다.

찰나를 포착한 3장의 사진만으로도 심쿵 연발이다. 특히 해당 장면의 촬영 현장은 앞서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더 로맨틱하고, 더 아찔한 로맨스 장면을 완성하기 위한 지현우-김소은 두 배우와 제작진의 노력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지현우의 과감한 상반신 탈의까지 예고돼 ‘연애는 귀찮지만..’ 본 방송 장면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열혈 시청자들의 기대도 폭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연애는 귀찮지만..’ 제작진은 “오늘(13일) ‘연애는 귀찮지만..’ 종영한다. 최종회인 만큼 먼 길을 돌아 서로를 바라보게 된 두 주인공 차강우와 이나은의 로맨스도 폭발할 것이다. 이에 따라 아찔한 스킨십 장면도 쏟아질 예정이다. 화요일 밤 안방극장에 심쿵을 선사할 차강우-이나은의 로맨스 명장면.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드디어 공개되는 화제의 스킨십 장면. 지현우와 김소은의 역대급 로맨스 케미스트리와 스킨십 장면을 확인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최종회는 13일(화)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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