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의 미래' 어디로…재테크 판이 바뀐다

입력 2020-10-25 16:57   수정 2020-10-26 01:17

한국경제TV가 주최하는 ‘2020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과 미·중 무역갈등 등 불확실성이 증가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재테크 전략이 소개된다.

29일부터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gfex.co.kr)에서는 국내 50여 개 금융·핀테크 업체가 참여하는 온라인 전시가 열린다. 금융그룹, 라이프플랜, 서민금융, 금융협회, 공공금융, 금융투자, 핀테크·블록체인, 글로벌 투자 등 8개 분야에서 미래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또 누구나 무료로 재테크 전문가 12명의 투자 강연을 들을 수 있다. 행사 첫날인 29일 오전 11시에는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글로벌 혁신기업들의 밸류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 강연한다. 한상춘 한국경제TV 해설위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망 재테크 수단’을 소개한다. 30일에는 100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의 주언규 씨가 ‘나는 왜 돈을 모을 수밖에 없을까’라는 주제로 재테크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 밖에도 이주현 월천재테크 대표(월천대사),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 윤나겸 절세TV 대표세무사, 김종철 주식정보라인 소장,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이광수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건설·부동산 연구위원, 김형렬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 김문석 하우투인베스트 대표(홀짝박사)의 투자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엑스포 개막 전날인 28일에는 한국경제TV가 주최하는 ‘2020 글로벌 금융대상 시상식’이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열린다. 신한은행이 종합대상인 금융위원장상을, IBK기업은행이 최우수상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 밖에 22개 금융·핀테크사가 상을 받는다.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혁신성장 토대를 마련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특별공로상을 받는다.

최예린 기자 rambut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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