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원정대' 장혁→소유, 겁 없이 도전한 '현실 요트 여행기'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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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0-26 09:58   수정 2020-10-26 10:00

'요트원정대' 장혁→소유, 겁 없이 도전한 '현실 요트 여행기' START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사진=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진짜 요트의 매력을 보여준다.

오늘(26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은 겁 없는 요트 쌩초보들이 요트에 도전해, 맨몸으로 요트에 대해 알아가며 즐거움을 느끼는 여정을 담은 튜토리얼식 버라이어티다.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가 무기항 무원조로 요트 세계일주에 성공한 김승진 선장과 함께 서해안 종주에 도전한다. 요트 무식자 멤버들이 요트 조종 면허 시험부터 시작해 요트를 알아가는 과정을 속속들이 담아 리얼한 요트의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의 관전포인트를 소개한다.

◆ “야 너도 요트 탈 수 있어!” 요트 쌩초보들의 ‘현실 요트 여행기’

요트의 ‘요’자도 모르는 ‘요.알.못’들의 요트 도전이 시작된다.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는 단순히 누군가가 운전을 해서 요트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직접 키를 잡고 바람을 읽고 돛을 올리고 닻을 내리며 ‘리얼 항해’를 펼쳤다고 해 기대가 더해진다. 이들은 본격 종주에 나서기 전 김승진 선장의 혹독한 항해 훈련을 시작으로 ‘요트의 세계’에 입문했다고 한다. 처음이라서 우왕좌왕 헤매는가 하면, 낭만과는 다른 요트의 매력에 멘탈 붕괴가 오는 등 요트 초보자들의 ‘현실 요트 여행’기가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이들이 항해를 하며 진정한 ‘요티’로 거듭나는 성장기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 장혁-허경환-최여진-소유, 의외의 조합 ‘티격태격 요트 4남매’ 케미

‘요트 4남매’ 장혁-허경환-최여진-소유의 의외의 조합이 신선함을 더한다. 티저 영상에서는 진한 핀잔과 거침없는 막말이 오가는 이들의 티격태격 케미가 예고돼 웃음을 유발했다. ‘요트 4남매’는 그들만의 험난한 요트 항해를 거치며 서로를 이끄는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는 후문. 카리스마 배우 장혁은 바다 위에서만큼은 무장해제 허당미를 발산하는 ‘큰 형, 큰 오빠’로, 허경환은 허세 작렬 ‘분위기 메이커’로, 최여진은 지치지 않는 열정 ‘에너자이저‘로, 소유는 언니 오빠를 휘어잡는 능력자 ‘막내’로, 4인 4색 매력을 펼치며 케미를 자랑했다고 해, 기대가 높아진다.

◆ 한강-서해안 종주, 무인도에서의 고생X낭만 요트 캠핑 등 ‘요트 여행의 찐 매력’

한강에서 시작하여 아라뱃길을 통해 서해로, 그리고 인천 앞바다 무인도에서부터 목포항까지,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요트 4남매’의 여정을 따라간다. 이들 앞에 펼쳐진 푸른 바다, 청정 하늘은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 또 종주 중 만난 다양한 섬들의 매력도 전한다. 무인도에서의 고생X낭만 가득한 요트 캠핑과, 서해의 영해기점인 외딴섬에서 펼쳐지는 여행기 등. 바다와 섬을 넘나드는 ‘요트 여행기’가 다양한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오늘(26일) 첫 방송에서는 이들의 첫 만남과 스파르타식 첫 요트 교육 현장이 그려질 예정. 힐링과 멘붕의 첫 도전이 시작될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은 오늘(26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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