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깼더니 노른자가 3개나…2500만분의 1 확률 '화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10-30 11:29   수정 2020-10-30 11:33

계란 깼더니 노른자가 3개나…2500만분의 1 확률 '화제'



호주에서 계란 하나에 노른자가 3개나 나왔다. 확률로 따지면 2500만분의 1이다.

30일 호주 공영 ABC 방송에 따르면 이 사실은 남호주주(州)의 타일러 세이덜(14)이 흰자위 위에 노른자 3개가 몰려 있는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세이덜은 문제의 계란은 자신의 가족 농장에서 방목으로 기르는 갈색 암탉이 낳은 것으로 손바닥 크기였다고 했다.

그는 "평소처럼 스크램블드에그를 만들려고 아무 계란이나 집어서 깼는데 노른자가 3개라 깜짝 놀랐다"면서 "노른자가 2개인 계란은 자주 봤지만 3개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소니아 리우 가금연구재단 박사는 "호르몬 변화가 심한 영계나 노계가 복수의 노른자 계란을 낳는 경우가 많다"며 "인간에게는 거대아 같은 크기의 계란을 낳은 암탉은 큰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