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가 온다…데뷔 후 첫 컴백쇼 '모놀로그' 현장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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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03 14:20   수정 2020-11-03 14:22

마마무가 온다…데뷔 후 첫 컴백쇼 '모놀로그' 현장사진 공개


그룹 마마무가 컴백쇼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마마무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을 발표한다. 이후 밤 9시 Mnet 컴백쇼 '모놀로그(MONOLOGUE)'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새 미니앨범 '트래블'에는 타이틀곡 '아야(AYA)'를 비롯해 앨범명과 동명으로 시원한 도로를 달리는 듯한 청량한 사운드의 '트래블'을 시작으로 사람간의 멀어진 외로운 일상 속 신나게 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딩가딩가(Dingga)', 이별을 위해 내뱉는 장황한 설명보다 짧은 한마디가 더 크게 와닿을 수 있음을 노래한 '척(Chuck)', 모든 이들의 내면에는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있다고 일깨워주는 'Diamond', 사랑하는 이를 위한 따뜻한 애정과 온기가 녹아든 '잘자(Good Night)'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아야'는 곡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이끄는 아라비아풍 플루트 사운드에 레게 리듬이 더해져 한층 그루비하고 이국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다이나믹한 변주를 느낄 수 있는 드라마틱한 구성으로 리스너들로 하여금 신선한 충격을 안긴다. 특히 변해버린 사랑은 마치 썩은 이빨과도 같으니, 그런 썩은 이빨은 뽑아내야 한다는 강렬한 노랫말이 통쾌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RBW 사단을 이끄는 김도훈 프로듀서와 이상호가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문별 역시 작사, 작곡에 이름을 올려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올해 첫 완전체 컴백에 나서는 마마무는 수록곡 '딩가딩가' 선공개에 이어 데뷔 후 첫 아라비아풍 음악에 도전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마마무의 뜨거운 열정을 담아낸 신곡 '아야'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가요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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