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장제원 "김종인의 '옹졸함'으로 선거 못 이겨…야권 다 모여야"

입력 2020-11-11 09:48   수정 2020-11-11 09:54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당의 문을 걸어 잠그고, 싫은 사람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옹졸함으로는 선거를 이길 수 없다"며 "국민의힘, 국민의당, 무소속, 범 야권이 다 모여야 한다"고 했다.

장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위원장은 '통합도 싫다' '연대도 싫다' '복당도 싫다' 결국 '나 혼자 하겠다'는 것"이라면서 "김 위원장에게 당의 존망을 통째로 맡길 순 없다"며 이렇게 말했다.

장 의원은 "차기 대선과 바로 이어질 지방선거까지, 최소 6년간 대한민국의 권력 지형을 좌우할 중차대한 보궐선거"라며 "함께 할 수 있는 상대를 고사시키는 방식으로는 우리의 목표를 이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 "당의 문을 걸어 잠그고, 싫은 사람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옹졸함으로는 이길 수 없다"며 "소아적인 기득권만 앞세워서는 승리할 수 없다"고 했다.

장 의원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떠나면 그 뿐이지만, 끝까지 당을 지켜야 할 당원들이 감당해야 할 고통은 너무 클 것"이라며 "‘아차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가 되지 말아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국민의당, 무소속, 범 야권이 다 모여 공동책임으로 운명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