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협회, 차기 회장 인선 돌입…18일 회추위 첫 회의

입력 2020-11-12 11:37   수정 2020-11-12 11:39



생명보험협회가 차기 생명보험협회장 인선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오는 18일 첫 회의를 열고 회장후보 선임 일정 등을 논의한다.

회추위는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NH농협생명·미래에셋생명 등 5개사의 대표이사와 장동한 한국보험학회장(건국대 국제무역학과 교수), 성주호 한국리스크관리학회장(경희대 경영대학 교수) 등 총 7인으로 구성됐다.

회추위가 회장 후보 추천을 받은 뒤 최종 후보가 결정되면 회원사들이 총회를 열고 차기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한편 신용길 현 회장의 임기는 다음달 8일 만료된다. 금융권에서는 생보협회장 후보로 진웅섭 전 금융감독원장, 정희수 보험연수원장 등을 거론하고 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