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99.05
(172.05
3.2%)
코스닥
1,116.97
(32.46
2.8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언니한텐' 김영희, "아버지 빚투 해결됐어도 악플 세례"... 예비신랑 피해 걱정

입력 2020-11-12 22:33   수정 2020-11-12 22:35

'언니한텐 말해도 돼'(사진=방송 화면 캡처)

'언니한텐 말해도 돼' 김영희가 악플 때문에 예비신랑에 피해가 갈까 봐 걱정했다.

12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결혼 발표를 한 김영희는 "결혼을 앞두고 있지만 악플 때문에 걱정이 크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김영희는 "얘가 괜히 나를 만나서 욕을 먹어야 되나 생각을 한다"라며 입을 뗐다. 과거 김영희는 그녀의 아버지 빚투로 루머에 시달린 적이 있다.

하지만 해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영희는 "이후 저는 무너졌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관련된 악플이 많더라. 이제 결혼 생솰도 해야하는 데 걱정이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