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D-2회 '경우의 수' 옹성우X신예은X김동준, 아쉬움 달랠 비하인드 하드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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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18 12:37   수정 2020-11-18 12:39

종영 D-2회 '경우의 수' 옹성우X신예은X김동준, 아쉬움 달랠 비하인드 하드털이

경우의 수 (사진=JTBC 스튜디오, 콘텐츠지음)


‘경우의 수’가 마지막까지 빛나는 청춘 시너지를 예고한다.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측은 18일, 다채로운 청춘들의 로맨스를 그려나가고 있는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표지훈, 안은진, 최찬호, 백수민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청춘 배우들이 완성할 마지막 이야기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수(옹성우 분)와 경우연(신예은 분)이 안타까운 이별을 맞았다. 항공사의 후원 제안을 받고 고민하던 이수가 경우연에게 함께 떠나자고 했고, 둘은 세계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경우연에게도 캘리그라퍼로서 거절하기 어려운 제안이 들어왔다. 서로의 꿈을 대신 이뤄줄 수 없었기에, 결국 두 사람은 잠시 떨어져 있기로 했다. 하지만 사랑은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떨어진 거리만큼이나 마음도 조금씩 멀어지기 시작한 ‘우수커플’은 끝내 이별했다. 그로부터 1년 뒤, 경우연의 공방에 이수가 찾아오면서 다시 만난 두 사람에게 또 다른 이야기가 예고됐다. 여기에 달콤한 로맨스를 시작한 진상혁(표지훈 분)과 한진주(백수민 분),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끝내 헤어진 김영희(안은진 분)와 신현재(최찬호 분)의 남은 이야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청춘배우 7인의 훈훈한 촬영장 뒷모습이 담겼다. 사랑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보여주며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 이들의 이야기는 마지막까지 다채롭게 펼쳐질 전망.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설렘을 자극했던 ‘우수커플’ 옹성우, 신예은은 꼭 닮은 미소로 촬영장을 비춘다. 두 사람은 달콤한 연인의 모습부터 안타까운 이별의 순간까지, 인물의 감정변화를 디테일하게 그려나갔다. 김동준 역시 좋아하는 사람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주는 듬직한 면모로 설렘을 자극했다. 이수와 경우연이 이별했고, 온준수가 여전히 경우연과 친구처럼 지내는 가운데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떤 끝을 맺을지도 궁금해진다.

표지훈, 백수민은 ‘우수커플’과는 또 다른 매력의 로맨스로 설렘지수를 높였다. 두 사람이 연기하는 진상혁과 한진주는 연애와는 담쌓고 지내던 ‘모솔’에서 천생연분 커플로 거듭났다. 친구에서 연인이 된 만큼, 달달하다가도 살벌(?)해지는 알콩달콩한 로맨스가 마지막까지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 속 세상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이미 달콤한 에너지가 퍼진다. 여기에 이별을 맞으며 눈물샘을 자극했던 현실 커플, 김영희와 신현재의 남은 이야기 역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선사한 안은진과 최찬호의 따뜻한 웃음이 촬영장에 온기를 더한다. 청춘들의 남은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그 어느 때보다 기대를 모은다.

한편 ‘경우의 수’ 최종회는 오는 27일(금), 28일(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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