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트레저, 카메라 ON-OFF 극과 극 온도차 '심쿵'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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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18 13:15   수정 2020-11-18 13:17

YG 트레저, 카메라 ON-OFF 극과 극 온도차 '심쿵' 유발

트레저 (사진=YG엔터테인먼트)


YG 대형 신인 트레저 (TREASURE)가 카메라 안과 밖 극명한 온도차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의 자체 제작 콘텐츠 ‘T.M.I’ (Treasure Maker Interaction) 16번째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세 번째 싱글앨범 'THE FIRST STEP : CHAPTER THREE' 재킷 촬영 현장이 담겼다.

트레저는 이번 앨범을 위해 총 4개 콘셉트로 재킷 촬영을 진행했다. 첫 번째 촬영은 푸르른 나무들 사이에서 시작됐다. 화이트 의상을 장착한 트레저 멤버들은 연신 싱그러운 미소를 지어보이며 마치 화장품 CF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블랙 의상 촬영에서는 시크미를 뿜어내는 트레저를 만날 수 있었다. 촬영 전 잔잔한 호수를 거닐던 트레저 멤버들은 '트메(트레저 메이커)에게 추천하는 가을 플레이스트'를 꼽았다. 박정우는 "트레저라는 그룹의 '들어와 (COME TO ME)'라는 곡인데"라고 능청스럽게 말한 뒤,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열창하며 메인 보컬다운 면모를 뽐냈다. 지훈은 무반주로 '사랑해 (I LOVE YOU)'의 어쿠스틱 버전을 선보여 가을 감성을 저격했다.

특히 멤버들은 셀프캠이 아닌 현장 카메라에 불이 켜지자 비글미를 내려놓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장착, 진지하면서도 뜨거운 열정을 불태웠다.

세 번째 촬영은 블루톤 콘셉트였다. 자유분방한 면모로 다양한 포즈를 척척 해내는 트레저의 청량미가 돋보였다. 이어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네 번째 캐주얼 의상 단체 촬영까지 마친 트레저 멤버들은 "이제 멋있는 무대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인사했다.

한편 트레저는 지난 6일 세 번째 싱글 앨범 'THE FIRST STEP : CHAPTER THREE'를 발매했다. 이 앨범 타이틀곡 '음 (MMM)'은 발매 후 일본 라인뮤직 톱100 차트와 라쿠텐 뮤직 실시간 종합 랭킹 정상에 오른데 이어 아이튠즈 8개국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93개 지역 차트에 안착하며 일본과 중국뿐 아닌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점차 그 인기 확장세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트레저는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등 올해 주요 시상식에서 가장 유력한 신인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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