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가온 주간 앨범차트 1위…데뷔 100일 만에 압도적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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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19 16:54   수정 2020-11-19 16:56

트레저, 가온 주간 앨범차트 1위…데뷔 100일 만에 압도적 성과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음반 출시 이틀치 집계만으로 가온 주간 앨범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19일 발표된 가온차트에 따르면 트레저의 세 번째 싱글앨범 '더 퍼스트 스텝 : 챕터 쓰리(THE FIRST STEP : CHAPTER THREE)'는 2020년 46주차(2020.11.08~2020.11.14) 음반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트레저의 세 번째 싱글앨범은 지난 13일 발매됐다. 현재까지 집계된 판매처 주문량은 약 21만 4000장. 트레저는 이 앨범으로 올 연말까지 꾸준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음반 판매량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레저는 지난 8월 7일 데뷔 이후 압도적인 음반 판매량으로 각종 차트를 휩쓸고 있다. 첫 번째 싱글앨범과 두 번째 싱글앨범이 각각 25만장씩 총 50만장 판매됐던 점을 떠올리면 트레저의 '더 퍼스트 스텝' 시리즈는 도합 70만장이 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뤘다.

올해 데뷔한 신인 중 가장 돋보이는 행보다. 지난 3개월 동안 3번의 신곡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함으로써 기존 트레저메이커(팬덤)뿐 아닌 새로운 글로벌 팬들 유입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트레저는 '더 퍼스트 스텝' 시리즈의 완결판인 정규앨범을 내년 1월 예고했다. 통상적으로 정규앨범은 싱글보다 더 높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는 편. 이를 고려하면 트레저의 100만장 목표 달성은 꿈이 아닌 현실로 이루어질 확률이 매우 높아 보인다.

한편 트레저의 세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음(MMM)' 음원은 발매 후 일본 라인뮤직 톱100 차트와 라쿠텐 뮤직 실시간 종합 랭킹 정상에 오른데 이어 아이튠즈 8개국 1위를 차지했다.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93개 지역 차트에도 안착하며 점차 글로벌 인기 확장세를 넓혀가고 있는 트레저는 'MAMA', 'AAA' 등 올 연말 주요 시상식 출연을 확정, 가장 유력한 신인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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