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상금 주인공은 누구?’ 페이스 오브 아시아, 최종 그랜드파이널 13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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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26 21:16  

‘1억 상금 주인공은 누구?’ 페이스 오브 아시아, 최종 그랜드파이널 13명 발표


[라이프팀] ‘페이스 오브 아시아’ 최종결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FOC, 회장 양의식)는 ‘2020 언택트 페이스 오브 아시아 인 서울 with EDGC’에 참여하고 있는 아시아 24개국 77명의 패션모델들 중 최종 파이널 무대에 진출하는 13인을 발표했다. 지난 9월부터 77명의 모델들이 3차례의 서바이벌을 거쳐 선정된 13명 아시아 모델들은 이제는 물러설 수 없는 최종 라이브 무대에서 아시아 최고의 모델 1인이 되기 위해 언택트 방식으로 마지막 결전을 펼친다.

최종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13명의 모델들은 아시라프 데즐리(말레이시아), 비벡 카드카(네팔), 찬영렁(홍콩), 케세나 키르기스(투바공화국), 헤이즐 드 레온(필리핀), 킨 아 따다 엉(미얀마), 코네빌라이 믹사이(라오스), 김세원(한국), 나르쿨로바 야스민(카자흐스판), 응웅옌반남(베트남), 옴티 타카르(인도), 시오한 선(중국), 윤 윈트루아 엉(미얀마)다.

3단계 서바이벌은 지난 9일부터 전통복 미션을 주제로 한 심사위원 점수, 앱 투표 점수, 유투브 조회수 등 3가지 심사기준에서 2가지가 높은 점수를 받은 모델이 최종 파이널 무대로 진출했다.

세계 최초의 언택트 모델 대회인 만큼 비대면 컨텐츠와 온라인으로 최후의 1인만이 살아남는 서바이벌 경쟁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모델들의 도전 영상은 ‘언택트 페이브 오브 아시아(Untact Face of ASIA)’ 공식 유투브와 중국 틱톡(TikTok China)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열하고 긴박감 넘치는 3번의 스테이지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오는 12월4일 오후 8시 ‘언택트 페이브 오브 아시아(Untact Face of ASIA)’를 통해 생방송 결승 라운드에서 자웅을 겨룬다.

이 날 언택트 라이브로 진행되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 파이널은 13인 모델의 대회 참가시부터 개별 여정과 패션, 뷰티 미션, 화려한 패션쇼, 실시간 인터뷰 뿐만 아니라 특별히 이날치, 이달의 소녀, 몬스타엑스 의 축하영상과 뮤직비디오 등 화려한 볼거리로 진행된다.

최종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13명은 그 동안 협찬사제품으로 VLOG, 미션, 커머셜광고 제작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했다. 이를 기준으로 13개 브랜드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2021년 한국으로 초청돼 컬렉션 및 본 행사에 참여하는 기회가 주어지며 마지막 대상 1인에게는 영예의 그랑프리 뿐만 아시아모델대회에서는 처음으로 최대인 상금 1억원이 주어진다.

숨가쁘게 달려온 ‘언택트 페이스 오브 아시아 2020 인 서울’ 그 주인공 탄생에 모든 아시아인들의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대회는 AMFOC 주최, 한국모델콘텐츠학회, AMFOC, AMF GLOBAL 공동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서울관광재단의 후원과 코탑미디어 제작으로 진행되며 EDGC, AMF GLOBAL, KT 올레 tv 와 Seezn, 하나은행, 신한대학교, KOBEA, 오라클코스메틱, 에이캣(ACAT), 루이앤레이, 지티지웰니스 셀스킨, 코코스랩(메이아일랜드), 프라쉐, 한성이비지니스 코코메이, 치킨플러스, 케이몰글로벌, IDAM, 스포라이브가 협찬사로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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