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임직원이 2일 청각언어장애 아동들을 위해 삼성소리샘복지관에 투명 필름으로 제작된 마스크 등이 담긴 행복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왼쪽)과 이항목 삼성소리샘복지관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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