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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밴드’, 코로나19 시대 힐링 선사한 웰메이드 공연 호평 속 종영

입력 2020-12-07 15:45   수정 2020-12-07 15:46

청춘밴드 (사진=방송 캡처)

‘청춘밴드’가 코로나19 시대를 겪고 있는 이들을 음악으로 위로, 소확행을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6일 오전 KNN 특집 5부작 ‘거리두기’ 공연 프로젝트 ‘청춘밴드’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이날 ‘청춘밴드’ 멤버들은 부산의 공업 단지를 찾아 부모님께 특별한 이벤트를 선물하고 싶은 마지막 사연 신청자 가족을 만나 리얼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노래로 위로를 건넸다.

또한 ‘청춘밴드’의 이만기를 비롯해 홍경민, 알리, 신유, 박구윤, 김용진, 나태주는 첫 여정을 시작한 부산 인근의 해변에서 1회부터 5회까지 함께한 사연자 가족들을 모두 초대해 의미 있는 마지막 공연을 펼쳤고, 한층 더 돈독해진 호흡과 믿고 듣는 귀호강 라이브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사연 주인공들은 “표현할 방법이 없을 정도로 너무 감동적이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며 행복감을 표했고, 리더 홍경민은 “사연자를 만나면서 오히려 힐링이 되고 위로를 받았다”고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청춘밴드’는 정부와 지자체의 엄격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거리두기’ 공연 프로젝트로, 코로나19 시대 속 공연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함은 물론, 부산의 농어촌, 도시 소상공인, 시장 상인, 공업 단지까지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응원을 건네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또한 편안하고 친근한 진행이 매력적인 매니저 이만기와 홍경민, 알리, 신유, 박구윤, 김용진, 나태주, 요요미 등 대한민국 대표 명품 보컬들이 총출동해 해변과 잔디밭, 아파트 베란다, 다방 콘서트 등 부산 곳곳의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풍경 속 장르의 한계 없는 고품격 무대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친 안방극장까지 힐링을 선물했다.

뿐만 아니라 ‘청춘밴드’는 매회 사연 주인공들의 눈물과 감동 가득한 사연 그리고 노래가 조화를 이루며 평범한 일상에 소확행을 선사, 코로나19 시대의 아픔 속 잃어버렸던 청춘을 잠시나마 되찾게 하는 음악의 힘을 증명하기도 했다.

다시 꿈꾸는 이들을 위한 세상 단 하나뿐인 공연 KNN ‘청춘밴드’는 유튜브 채널 ‘캐내네 뮤직’에서 전편 다시보기로 만나볼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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