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공훈, 뼛속까지 트로트 DNA 흥부자 변신

입력 2020-12-13 14:59   수정 2020-12-13 15:00

공훈(사진=방송화면캡쳐)

가수 공훈이 흥부자로 변신,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밤 10시 30분 KBS2 ‘트롯 전국체전’ 2회가 방송됐다.

이날 공훈은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에 빛나는 뼛속까지 트로트 DNA와 끼를 대방출하며 8개 지역 대표 감독진들과 코치진들, 응원단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매끄러운 고음처리는 기본, 넘사벽 하이텐션과 여유로운 무대매너 등으로 무대를 장악한 공훈은 순식간에 8도 올스타도 기록했다.

큰 절로 합격의 감사함을 표현한 공훈은 강원 지역의 대표 선수가 됐고, 이에 경상 대표 코치진인 황치열은 “끼가 넘친다”고 칭찬했고, 응원단장 임하룡은 “인재를 뺐겼다”고 아쉬워하기도 했다.

매주 토요일 밤 트로트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하고 있는 ‘트롯 전국체전’은 1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트롯 전국체전’ PART.2 앨범도 공개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