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식빵의 달인이 서울 강서구에서 이름난 특별한 '마성의 식빵'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울 강서구에서 문을 열기 전부터 손님들이 줄지어 기다린다는 식빵의 달인 김효진(50·여·경력 20년) 씨를 만난다.
강서구의 작은 빵집. 문을 열기 전부터 손님들이 줄지어 기다린다는 이곳의 메인은 바로 식빵. 보기엔 평범해 보이지만 그 안에 담긴 내공은 결코 만만치 않다는데.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레시피는 가족에게조차 절대 비밀. 무려 7가지의 재료들이 들어간 곡물식빵을 만들기 위해 달인의 하루는 누구보다 일찍 시작한다는데. 한 번도 맛을 보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마성의 식빵. 식빵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킨 달인의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