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데뷔 4년 만 첫 정규 앨범과 신곡 'What I Said' 발표

입력 2021-01-06 15:02   수정 2021-01-06 15:03

빅톤 (사진=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빅톤(VICTON)이 정규 1집 컴백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톤은 오는 11일 약 9개월여 만에 첫 정규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와 타이틀곡 'What I Said'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코로나19 이슈로 당초 예정했던 12월에서 컴백을 미룬 빅톤은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1월 11일 컴백을 확정하며, 트랙별 리릭이미지를 비롯해 하이라이트 메들리, 재킷 비하인드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티징 콘텐츠 공개를 예고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난 해 음원과 음반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첫 단독 온택트 공연 'Mayday'와 4주년 기념 팬미팅 'BACK TO THE WONDERLAND'를 성료하는 등,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빅톤의 신보가 기대되는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첫번째로 빅톤이 데뷔 4년여 만에 처음 발표하는 정규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는 '시간이 흐른 지금, 우리는 바라던 꿈 같은 현실을 살고 있다'는 의미로, 빅톤의 지난 4년 간의 성장과 함께 새롭게 도약할 빅톤의 자신감과 당찬 포부를 담아냈다.

이에 타이틀곡 'What I Said(왓 아이 세드)'는 '꿈 같은 현실이 드디어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아냈으며, 빅톤의 '제 2막의 시작'을 알리는 라틴 계열 팝 댄스 곡으로, 라이언전, Scott Stoddary, 유하 등 유명 실력파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두번째로 이번 앨범에서 눈여겨 볼 색다른 포인트는 멤버들의 솔로곡이다.

여섯 멤버가 승식에게 하고 싶은 말로 작사를 한 강승식의 솔로곡 'Carry on', 콘서트 선공개로 큰 이슈가 되었던 허찬의 자작곡이자 솔로곡 'Eyes on you', 어두운 시간과 갇혀있는 공간 속에서 세상 밖으로 나가 자유로워진다는 이야기를 담은 임세준의 자작곡이자 솔로곡 'Utopia', 세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어려움에 대한 마음을 진중하게 노래한 도한세의 자작곡이자 솔로곡 'Where is Love?'까지 총 4명의 멤버의 개성이 각각 돋보이는 솔로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솔로 트랙 뿐 아니라 모든 순간이 함께이기에 괜찮다는 마음을 담아낸 팬 송 'All Day'는 한승우가 싱어송라이팅에 참여하는 등, 빅톤 멤버들은 정규 1집에 수록된 대부분의 곡 작사·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빅톤만의 색을 담아냈을 뿐 아니라 음악적으로 더욱 깊어지고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지난 해 미니 6집 'CONTINUOUS(컨티뉴어스)'를 기점으로 7인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빅톤은 매 앨범 더욱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장인으로서의 소화력을 자랑하고 있어 이번 신곡 'What I Said'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빅톤의 새 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과 타이틀곡 'What I Said'는 오는 11일 공개와 함께 오후 8시 Mnet 방송과 M2 디지털 채널에서 글로벌 생중계되는 '빅톤 컴백쇼 The future is now'를 통해 앨범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와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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