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 뿐인 1억3000만원짜리 '무지개 시계'

입력 2021-01-10 09:54   수정 2021-01-10 10:15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31일까지 스위스 명품 워치브랜드 ‘위블로’의 마스터피스 전시를 진행한다.

‘융합의 예술(ART OF FUSION)’이 이번 전시의 테마다. 젬스톤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컬렉션, 혁신적인 투명 소재의 사파이어 컬렉션, 화이트 여성 시계 컬렉션 등 총 3가지 라인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스피릿 오브 빅뱅 레인보우’로 309개 컬러 젬스톤이 세팅돼 있다. 무지개가 손목을 감싼듯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스트랩 또한 7가지 색상으로 염색된 악어가죽으로 무지개를 형상화했다. 케이스와 베젤은 18K골드로 이루어져있다. 국내 단 한점뿐이며 가격은 1억3000만원 대다.

해당 전시는 갤러리아명품관 EAST 지하 1층에 위치한 마스터피스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동휘 기자 donghuip@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