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명 아난티그룹 회장(78·사진)이 올해부터 4년 동안 대한골프협회를 이끈다. 대한골프협회는 12일 온라인 투표로 치러진 제19대 회장 선거에서 이 후보가 가장 많은 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경선으로 회장을 뽑은 것은 창립 이후 처음이다. 취임은 오는 26일 한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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