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활동 재개 정형돈, 육아 고민 대신 쌍둥이 딸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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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14 15:20   수정 2021-01-14 15:21

‘금쪽같은 내새끼’ 활동 재개 정형돈, 육아 고민 대신 쌍둥이 딸들 자랑

‘금쪽같은 내새끼’ 정형돈 (사진= 채널A 제공)

오는 15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자해하는 8살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잠시 자리를 비웠던 정형돈이 한 달여 만에 복귀 인사를 전한다. 이어, 출연자들은 2번째 자가격리 중인 홍현희와 즉석 영상통화를 연결해 근황을 주고받는다. 홍현희의 모습에 오은영은 “마음 방역을 한다 생각하고 지내면 좋을 것 같다”며 랜선 금쪽 처방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용품을 사기 위해 문구점에 방문한 엄마와 금쪽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학용품은 안중에도 없고, 마음에 드는 장난감만 가져오는 금쪽이의 모습에 엄마는 제자리에 갖다 놓으라고 지시한다.

원하는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다는 엄마의 말에 화가 난 금쪽이는 엄마를 때리며 떼쓰기 시작한다. 당황한 엄마는 금쪽이에게 훈육을 시도해보지만, 아이의 폭력적인 행동은 더욱 심해지기만 할 뿐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엄마와 미용실에 방문한 금쪽이는 의자에 앉아 산만한 행동을 보인다. 금쪽이는 엄마가 자신의 행동을 제지시키자, 허벅지를 때리고 얼굴을 긁는 자해 행동으로 자신의 분노를 분출한다. 금쪽이의 행동에 깜짝 놀란 엄마는 아빠에게 전화한다고 경고하는데, 이에 금쪽이는 엄마에게 나쁜 말을 하며 때리는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

이에 오은영은 “문제 상황에서 아빠에게 전화하면, 엄마 스스로가 아이에 대한 지도력을 놓아버리는 것”이라며 엄마의 잘못된 대처에 일침을 가한다.

한편 활동 중단 이후, 복귀한 정형돈은 “요즘 쌍둥이들이 설거지에 재미를 붙였다. 시키지 않아도, 설거지를 하고 싶어 하는데 노동 착취는 아닌지 걱정”이라며 자신의 육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자해하는 아이에게 필요한 오은영의 맞춤형 금쪽 처방은 15일 (금) 저녁 8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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