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범수 카카오 의장, 33만주 가족·친인척에 증여

입력 2021-01-19 23:36   수정 2021-01-20 01:01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자신의 주식 33만 주를 가족을 포함한 친인척에게 증여했다. 부인과 자녀에게는 총 18만 주를 넘겼다.

카카오는 김 의장이 부인 형미선 씨와 두 자녀 상빈·예빈 씨에게 각각 6만 주를 증여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또 김행자(2만5000주) 김명희(2만800주) 형미숙(1만9000주) 김은정(1만5900주) 김화영(1만5000주) 박효빈(6000주) 장윤정(5415주) 김예림(4585주) 김건태(4550주) 김유태(4550주) 김대환(4200주) 씨 등 친인척도 각각 주식을 증여받았다. 증여 대상자는 모두 14명이다.

이날 카카오의 종가는 44만원이다. 증여된 주식의 현재 가치는 모두 1452억원에 달한다. 단순 계산하면 김 의장 부인과 두 자녀는 각각 264억원어치의 주식을 받게 됐다. 이번 증여로 김 의장의 카카오 지분율은 14.20%(1250만631주)에서 13.74%(1217만631주)로 감소했다. 카카오 측은 “김범수 의장의 개인적인 일로 회사에서는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