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들' 재재, "이력서만 50군데 냈었다"...취업 비하인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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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19 23:34   수정 2021-01-19 23:35

'옥문아들' 재재, "이력서만 50군데 냈었다"...취업 비하인드 밝혀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방송 화면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방송 화면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방송 화면 캡처)

연반인 재재가 순탄치 않았던 취업 비하인드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재재가 취업 비결을 밝혔다.

이날 송은이는 재재의 현 직장을 언급하며 "한 번에 붙은 거냐"라며 물었고, 재재는 "면접을 (취업 준비) 첫 학기 때 50군데에 썼다"라며 "지원동기가 불분명했기 때문이다"라며 취업이 쉽지 않았음을 밝혔다.

또한 재재는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저의 캐릭터를 별로 선호하지 않았던 거 같다. 합숙 면접은 거의 끝난 거다. 뽑겠다는 건데 거기서 25명 중에 5명이 탈락했다. 제 기준으로 약간 눈에 띄었던 사람들이 다 떨어졌다. '재밌다' 싶은 사람들이 안 됐더라"라며 덧붙였다.

김희철은 "최종 면접에서 어떻게 했길래 붙었냐"라며 궁금해했고, 재재는 "카드 뉴스를 1시간에 2개 만들었다. 빨리 만들어서 뽑혔다고 하더라"라며 밝혔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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