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연, ‘언니들의 뷰티카풀’ 출격 메이크업 고막 힐링 라이브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1-23 15:36   수정 2021-01-23 15:36

백아연, ‘언니들의 뷰티카풀’ 출격 메이크업 고막 힐링 라이브

백아연(사진=네이버TV ‘언니들의 뷰티카풀’ 영상 캡처)

가수 백아연이 메이크업만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백아연은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TV 뷰티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뷰티카풀(with 효연, 보라)’ 2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아연은 첫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 닉네임 ‘자타공인 국민 썸녀’로 사연을 보냈다. 그는 뷰티 고민으로 ‘매번 똑같은 화장법만 고수하는 나,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차에 탄 백아연은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를 라이브로 불렀고, 본격적으로 뷰티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아직도 20대 초중반으로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다. 오늘 이미지 변신을 조금이라도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며 성숙한 메이크업을 원했다.

메이크업 샵에 도착한 백아연은 보라에게 ‘춥지 않게’ 콘셉트로 메이크업을 받았다. 효연은 백아연의 얼굴형을 보며 “V라인, 최고 예쁜 얼굴형이다. 달걀형”이라고 칭찬했다. 백아연은 보라, 효연과 함께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남다른 친화력을 보여줬다.

메이크업을 받은 백아연은 “섀도가 정말 예쁘다. 달라진 게 느껴진다. 앞으로 이렇게 하고 다닐 것 같다”며 만족해했다. 또 “‘춥지 않게’와 잘 맞는 것 같다. 이런 모습으로 ‘춥지 않게’를 부르면 가던 사람도 붙잡힐 것 같다”며 신곡 ‘춥지 않게’를 불러 듣는 재미까지 더했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해 12월 24일 디지털 싱글 ‘춥지 않게’를 발매한 뒤 라디오를 중심으로 꾸준하게 활동해왔다. 최근 발매한 故 김현식 리메이크 음원 ‘변덕쟁이’가 색다른 편곡으로 음악팬들의 호평을 얻은 가운데 백아연은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