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 대형건설사가 짓는 상업시설은 ‘달라도 뭐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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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25 10:38   수정 2021-01-25 10:39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 대형건설사가 짓는 상업시설은 ‘달라도 뭐가 달라’


최근 상업시설 시장에서는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 이내의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브랜드 상업시설이 대세로 자리잡았다. 그동안 주거시설에서 큰 역할을 하던 건설사의 브랜드 파워가 상업시설에서도 큰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이다.

대형 건설사가 내놓은 브랜드 상업시설들은 우수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한 안정성과 상품력이 뛰어나고, 사후 서비스도 꼼꼼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형 건설사의 상업시설들은 지역 내 시세를 주도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어 수요도 풍부해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뿐만 아니라 최근 고강도의 부동산 규제가 주거시설에 집중되면서 상업시설이 대체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상업시설에 대한 거래량도 대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부동산원에 상업·업무용거래량에 따르면 지난 2019년 1~11월 상업·업무용 거래 건수는 27만 1684건 수준이었지만, 지난해 1~11월에는 30만 2895건으로 나타나면서, 전년대비 11.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브랜드 상업시설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힐스테이트로 인증받은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문정 ‘르피에드’ 상업시설이 화제되고 있다. 1군 건설사 중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한 현대건설의 시공능력에 따른 특화설계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해당 상업시설은 주변 일반 건물 외형과는 다르게 화려한 외관을 선보일 예정이며, 상업시설 전용 엘리베이터, 테라스(일부호실) 설계와 상업시설 이용 동선을 고려해 실용성을 극대화한 상업시설 특화설계로 준공된다.

문정 ‘르피에드’의 상업시설의 경우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서울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지하로 직통하는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어 문정역을 이용하는 다수의 유동인구 수요를 흡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입지가 좋은만큼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문정 ‘르피에드’ 인근에는 다수의 주거세대와 법조타운 및 첨담 업무지구가 위치해 있어 업무지구 2만 3천여 세대의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또한, 업계 관계자는 송파대로와 새말로가 만나는 문정지구 황금입지라는 점에서 이 외의 잠재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당 상업시설은 개발호재로 인한 미래가치도 우수하다. 문정 ‘르피에드’ 주변에 위치한 법조 타운, 동남권 유통단지 등 첨단 업무 단지로 성장중에 있어 향후 상업시설의 시세차익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정 ‘르피에드’는 현재 2층 일부 잔여 호실에 대해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2층임에도 외부에서 2층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2층에도 고객유입이 크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대규모 의료수요를 가진 하이엔드 메디컬 클리닉이 들어서 일반 메디컬이 아닌 줄기세포 항노화 등의 프리미엄수요도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문정 ‘르피에드’는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314-7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7층~지상16층 1개동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 262실과 근린생활시설, 각종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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