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이필모 "올해 둘째 계획, 딸이면 좋겠지만 아들도 귀여워"(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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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27 00:52   수정 2021-01-27 00:54

서수연♥이필모 "올해 둘째 계획, 딸이면 좋겠지만 아들도 귀여워"(아내의 맛)



배우 이필모의 부인 서수연이 둘째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수연의 친구들은 "둘째 계획이 있냐"며 "어떻게 할 거냐. 마음의 준비와 몸의 준비가 필요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서수연은 "올해 안에는 계획이 있다"라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제이쓴은 "어떤 걸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휘재는 "몸에 안 좋은걸 멀리하고 이왕이면 산부인과에서 날짜를 받는 게 좋다"고 답했다.

또한 서수연은 친구들에게 "딸이면 좋겠지만 아들이어도 귀여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이필모는 아내 서수연이 없는 사이 아들을 홀로 보기에 나섰다. 이필모는 아들 담호 군과 함께 인형뽑기 공간에 데리고 갔다. 이필모는 담호 군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애썼다. 실제로 이필모, 서수연 두 사람은 인형뽑기 기계를 통해 가까워졌다.

이필모는 아들 담호 군에게 직접 인형뽑기 시범을 보여주며, 다정한 아빠 면모를 과시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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