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쌍문동 식혜 찹쌀 도너츠 달인의 비결이 밝혀진다.
오늘(1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에서는 식혜 찹쌀 도너츠의 달인이 손님들의 인기를 끄는 비법이 소개된다.
쫄깃한 식감의 찹쌀과 달콤한 팥의 환상 조합을 맛볼 수 있는 찹쌀도넛이 있다. 이곳에 가면 설탕의 인공적인 맛이 아닌, 달인(男/56세/경력 40년)의 비법이 가득 담긴 건강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는데.
그 비결은 다름 아닌 식혜? 한 번도 안 가본 노원구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노원구민은 없다는 이 곳!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입에 딱 맞는 간식거리를! 식혜 찹쌀 도너츠의 달인이 갖고 있는 비법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한편 SBS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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