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생콩 감자탕 맛집이 눈길을 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전설의 맛' 코너에서는 '크림처럼 부드러운 생콩 감자탕' 편이 전파를 탔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생콩 감자탕은 갈아 넣은 콩과 감자탕을 끓여내 부드러운 맛과 진한 맛이 특징이다.
주인장은 "1년에 200kg 정도 전라북도 정급에서 지인이 농사지은 콩을 사용한다. 찬물에 8시간 불린 콩은 신선함을 위해 그때그때 쓸 양만 간다"라고 비결을 밝혔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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