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수사관 경쟁률, 최대 16.6대 1

입력 2021-02-05 19:57   수정 2021-02-05 19:59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에서 근무하는 수사관 30명을 모집하는 원서접수에 293명이 지원한 것으로 5일 집계됐다.

10명씩 뽑는 검찰주사(6급)와 검찰주사보(7급)에는 각각 166명, 39명지 지원했다. 16.6대 1, 3.9대 1의 경쟁률이다.

검찰사무관(5급)에는 8명을 선발하는 데 85명이 지원했다. 10.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명을 뽑는 서기관(4급)에는 3명이 지원해 상대적으로 낮은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수처 수사관은 사법경찰이다. 공수처 검사의 지휘·감독을 받아 고위공직자 범죄를 수사한다. 6년 임기로 연임할 수 있고 정년은 60세다.

합격자는 공수처장이 임명한다. 전날 검사 모집 원서접수도 마감했는데
부장검사와 평검사 등 23명 모집에 233명이 지원해 1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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