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마음 꿰뚫는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

입력 2021-02-16 15:26   수정 2021-02-16 15:46


코웨이는 2011년 침대를 합리적인 가격에 렌털하고 정기적인 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매트리스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청결하게 관리해야 하지만 무겁고 부피가 커 청소하기 어려운 매트리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하던 소비자의 마음을 꿰뚫은 서비스였다.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를 렌털하면 4개월에 한 번 위생환경관리 전문가 ‘홈케어 닥터’가 방문해 전문 장비로 7단계 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매트리스 외부는 물론 집에서 혼자 하기 어려운 매트리스 내부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며 진드기 제거와 살균 작업이 제공된다.

신체가 직접 닿는 매트리스 상단 부분인 토퍼와 커버를 렌털 기간 1~3회 무상으로 교체해줘 새 제품 같은 깨끗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6년 렌털 후에는 장기간 사용한 매트리스를 내 몸에 맞는 새 매트리스로 교체할 수 있다. 또 출산이나 자녀 성장 등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생기는 상황에 맞게 대응할 수 있다.

매트리스는 보통 7~10년을 사용하지만 구매할 땐 잠시 누워 보고 골라야 하기 때문에 선택이 어려운 제품이다. 이런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최근 코웨이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토퍼로 교체할 수 있는 매트리스 슬립매칭 서비스를 선보였다.

체형 변화, 생활 습관, 취향 등에 따라 나에게 알맞은 매트리스 토퍼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다. 예를 들어 메모리폼의 안락함을 선호해 소프트한 타입의 토퍼 제품을 사용 중이던 고객이 체중 증가로 더 탄탄한 소재의 매트리스를 사용하길 원하면 체압 분산에 효과적인 하드 타입의 토퍼로 교체할 수 있다. 다양한 유형의 토퍼로 교체할 수 있다는 게 최대 장점이다.

코웨이는 성능별로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토퍼 교체형 스프링 매트리스부터 폼매트리스, 원보디 매트리스 침대까지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최근 출시한 ‘탑퍼교체 매트리스 하이브리드4’는 3년에 한 번 토퍼를 새것으로 교체할 수 있다. 이 제품의 토퍼는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난 양모 패딩을 적용해 여름에는 쾌적하고 겨울에는 포근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탄력 점탄성 메모리폼을 사용해 체형에 맞게 신체를 감싸 포근함을 전달한다. ‘7존 구조’의 독립스프링을 적용했다. 인체 굴곡에 따라 7개 영역으로 스프링 경도를 다르게 배열해 신체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하고 전신을 섬세하게 지지해준다. 기존 대비 스프링 수를 약 20% 늘려 신체를 더욱 정교하게 지지해 숙면을 돕는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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