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82년간 학생 2만3000명 지원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2-22 17:48   수정 2021-02-23 09:33

삼양그룹, 82년간 학생 2만3000명 지원

삼양그룹(회장 김윤)이 운영하는 장학재단인 양영·수당재단은 11일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 88명에게 8억33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양영재단이 대학생 및 대학원생 77명, 수당재단은 대학생 11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이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학생이다.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장학금 수여식 행사는 취소했다.

장학금은 최대 4학기까지 지원된다. 올해부터는 등록금 외에도 학습 지원비를 추가 지원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양영재단과 수당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약 2만3000명의 학생과 760여 명의 교수 및 연구단체 등에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