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1000만뷰→美타임스퀘어까지…첫 정규 'Bicycle'로 증명한 파워

입력 2021-02-22 08:40   수정 2021-02-22 08:40

청하 (사진=MBC, KBS, Mnet)


솔로 아티스트 청하가 컴백 활동 첫 주부터 '솔로퀸'의 진가를 드러냈다.

청하는 지난 15일 첫 번째 정규앨범 'Querencia (케렌시아)'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icycle (바이시클)'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 일주일 간 유의미한 기록을 써가며 글로벌 음악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국내 대표 여성 댄스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청하는 이번 'Querencia'를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의 입지를 분명하게 굳혔다. 'Bicycle'은 발매 후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 차트 롱런에 시동을 걸며 성공적인 활동 물꼬를 텄다.

다양한 감정의 서사를 거쳐 자신의 세계를 완성해 나가는 청하만의 당당하고 여유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는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청하의 화려한 비주얼과 콘셉트 소화력이 돋보이는 'Bicycle'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인 20일 기준 1000만 뷰를 넘어섰다.

특히 각종 음악 방송 무대를 통해 360도 공중회전 퍼포먼스를 비롯한 'Bicycle'의 강렬한 무대가 공개될 때마다 청하는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대 영상과 직캠 등이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관심을 모으는 등 청하는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솔로퀸'의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글로벌 음악 씬의 호평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영국의 유명 매거진 NME는 리뷰를 통해 'Querencia'를 극찬했고, 세계적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도 프로모션 일환으로 옥외 광고를 진행, 청하의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장식하기도 했다. 또한 각종 SNS 상에서 청하의 활동에 대한 포스팅이 쏟아지고 있다.

국내외 뜨거운 호평과 팬들의 관심 속에서 첫째 주 활동을 성료한 가운데 청하가 앞으로 보여줄 무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한편 청하가 솔로 데뷔 4년 만에 발표한 첫 정규앨범 'Querencia'는 ‘NOBLE (노블)’, ‘SAVAGE (세비지)’, ‘UNKNOWN (언노운)’, ‘PLEASURES (플레져스)’까지 4개의 ‘SIDE’ 별로 무려 21개 트랙이 수록돼 큰 화제를 모았다.

청하는 음악 방송 무대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Bicycl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