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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와 결별설에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어"

입력 2021-02-24 20:57   수정 2021-02-24 20:58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결별설에 "아무 말도 안 하고 싶다"고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함소원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과 남편의 결별설 기사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침묵' 해시태그와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으네요"라고 짧은 글을 올렸다.

이날 한 매체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측근의 입을 빌려 두 사람의 관계가 안 좋아지면서 결별을 택했다는 등의 내용을 전했다. 현재, 함소원은 18살 연하인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지난해 9월에도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다. 하지만 이들 부부가 함께 출연 중인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나와 불화설과 하차설을 한번에 일축한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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