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생후 3개월 남아 때린 40대 父 입건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2-27 00:19   수정 2021-02-27 00:20

"울지마" 생후 3개월 남아 때린 40대 父 입건



3개월된 아들을 때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26일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A(42)씨를 아동복지법상 신체학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21일 오전 자신의 집에서 태어난 지 3개월 된 아들의 얼굴과 가슴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들이 멍이 드는 등 상태가 좋지 않자 직접 119에 신고했다. 병원 이송 중 구급대원이 학대로 판단해 경찰에 신고했다.

피해 아동은 현재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사건은 혜화경찰서가 접수했다가 13세 미만 아동 학대 사건은 지방경찰청 전담팀이 수사하게 한 지침에 따라 서울경찰청으로 이관됐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