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 특별무대로 '전국 팬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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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3-14 11:02   수정 2021-03-14 11:04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 특별무대로 '전국 팬심 저격'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 (사진=방송캡처)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가 약 1000여 명의 전국 언택트 관객단과 시청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지난 13일 KBS2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이하 ‘스페셜 갈라쇼’)가 방송됐다.

이날 서울 감독으로 활약했던 주현미와 경상 감독으로 활약한 설운도가 레전드 감독다운 무대로 포문을 열었고, 이후 TOP8인 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이 화려하게 등장하며 나태주와 함께 ‘별을 쏴’ 무대로 흥을 이어갔다.

이어 동메달의 주인공 오유진은 김용임의 ‘내장산’을 여전한 가창력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꺾기를 자랑하거나, 은메달의 주인공 재하는 진성의 ‘보릿고개’를 열창하며 이전과 다른 흥겨운 무대로 색다른 매력까지 뽐냈다.

특히 대망의 금메달의 주인공 진해성은 나훈아의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를 선곡해 트로트의 맛을 한껏 살린 보이스로 팬심을 저격하기도 했다.

강원 코치로 활약했던 조이현은 여신 미모를 자랑하면서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와 주현미 ‘신사동 그 사람’으로 매혹적인 목소리를 증명했고, 이어서 감독, 코치진들과 TOP8의 화합을 엿볼 수 있는 스페셜 콜라보 무대가 펼쳐졌다.

설운도와 진해성, 김용빈은 설운도의 ‘갈매기 사랑’을 완벽한 케미로 품격 있는 무대를 선사하는가 하면, 서울 코치 신유와 최향은 정훈희 ‘안개’로 애절한 감정표현과 명품 보이스도 자랑했다.

그 후 TOP8이 선보인 무대 중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화제의 무대들로 여운도 이어갔고, 금메달 진해성은 “시청자분들, 팬분들 금메달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를 건네거나, 본인을 향한 모녀 팬의 응원에 눈물을 글썽이며 훈훈함도 자아냈다.

글로벌 감독으로 활약한 김연자와 TOP8이 스페셜 엔딩 무대로 마무리한 ‘스페셜 갈라쇼’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30분 또 한번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를 만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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