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6일 ‘서울제물포터널’(가칭 신월여의지하도로)이 개통한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서울제물포터널 공사는 서울 양천구 신월나들목(IC)에서 여의도까지 7.53㎞ 구간을 지하도로로 연결한다. 상습정체구간의 교통체증이 완화될 전망이다. 18일 현장 관계자들이 마무리 공사 작업을 하고 있다.
다음달 16일 ‘서울제물포터널’(가칭 신월여의지하도로)이 개통한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서울제물포터널 공사는 서울 양천구 신월나들목(IC)에서 여의도까지 7.53㎞ 구간을 지하도로로 연결한다. 상습정체구간의 교통체증이 완화될 전망이다. 18일 현장 관계자들이 마무리 공사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