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댕댕이' 이태성, 반려견 지도사 3급 자격증 취득(ft.반려견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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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3-23 09:48   수정 2021-03-23 09:50

'달려라 댕댕이' 이태성, 반려견 지도사 3급 자격증 취득(ft.반려견 사랑)

달려라 댕댕이 (사진=MBC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 이태성이 반려견 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3월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두근두근 레이스 달려라 댕댕이’(이하 ‘달려라 댕댕이’) 3회에서는 본격적인 어질리티 훈련에 돌입한 출연진들과 댕댕이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그중 ‘달려라 댕댕이’ 최고 열정남 이태성은 몬드, 카오와 함께 울산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 과정에서 이태성은 반려견 지도사 3급 자격증까지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태성은 몬드, 카오와 함께 울산 바다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울산 바다 앞 모래사장을 달리며 근력 훈련을 했다. 컨디션이 좋았던 몬드와 카오는 멈추지 않고 달렸다. 덕분에 이태성까지 체력 훈련을 하게 된 셈. 이어 이태성은 모래사장에 ‘몬드 카오 파이팅!’이라는 글자를 쓰며 열정도, 감성도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이후 이태성은 몬드, 카오와 함께 본격적인 어질리티 훈련을 시작했다. 허들을 뛰어넘고 터널을 통과하고 또 허들을 뛰어넘기까지. 이날 따라 유독 자유분방한 몬드와 카오 때문에 훈련은 쉽지 않았다. 이태성의 체력도 방전됐을 정도. 이태성은 핸들러로서 자신의 능력도 중요하다는 것을 더욱 절실하게 깨달았다.

실제로 이태성은 몬드, 카오와 더욱 잘 지내기 위해 반려견 지도사 3급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하고 있었다. 몬드, 카오만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 이태성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울과 울산을 오가며 반려견 지도사 3급 자격증 시험을 준비했다. 그리고 드디어 이날 방송에서 이태성의 자격증 시험 도전 결과가 공개됐다.

이태성은 몬드, 카오가 아닌 대형견과 함께 시험에 도전했다. 이태성은 “심장이 터질 것 같다”라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시험이 시작되자 이태성은 대형견과 능숙하게 호흡을 맞췄다. 작은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이태성은 시험에 합격, 반려견 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앞서 이태성은 ‘달려라 댕댕이’를 통해 자신이 펫로스 증후군을 겪었음을, 몬드와 카오 덕분에 극복했음을 고백했다. 그만큼 몬드와 카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는 것. 이에 이태성은 몬드와 카오의 미용까지 직접 하고 있다고. 이번 반려견 지도사 3급 자격증 취득 역시 이 같은 이태성의 반려견 사랑과 열정 덕분에 가능했다. 이태성과 몬드, 카오의 어질리티 도전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두근두근 레이스 ’는 연예계 대표 애견인 4팀이 그들의 반려견과 ‘도그 어질리티(dog agility)’를 배우고 맞춰나가며 정식 어질리티 대회에 출전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반려견의 교감, 성장, 감동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이후 같은 날 오후 9시 30분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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